공지


:본가
 :트랜스포머 분점
핀네 이글루스입니다. 본가 abraxas의 이글루스 지점. 네이버 지점은 사망직전-_-
예의없는 놈들에게는 가차없는 철퇴를, 그렇지 않은 당신에게는 사랑의 미소를.
뭐 해도 별로 안 말립니다. 예의만 지키세yo.
MSN: carpediem_pin&hotmail.com(&->@)/ 개인비툴(클릭)->

by 피엔 | 2008/11/06 10:19 | Notice | 트랙백 | 덧글(29)

Mood cela syndrome

무드셀라 증후군 (Mood cela syndrome)
추억은 항상 아름답다고만 하며 좋은 기억만 남겨두려고 하는 증후군.
과거의 일을 회상할 때에는 안 좋은 기억은 빨리 잊고, 좋은 기억만을 남기려 한다.

->
 0. 이글루 최근글 돌다가 발견. 뜬 계기는 멜로브리즈의 동명의 곡인듯합니당. 저자신을 특별히 무슨무슨 증후군이야!무슨무슨 문제가 있어!라고 몰아가는 성격은 못되지만(하고싶지도 않구요-ㅅ-)이건 좀 공감가네요. 큰 과거 일은 뭐 의도적으로 잊으려고 한적도 많고..다들 날 건망증이라고 놀리지 그렇지.ㅠㅠ  하지만 사람이라면 다 나처럼 할줄 알았다고요. 증후군 목록에 올라와있을줄이야. ...뭐 이런거 한둘 있는 사람 없겠음.

 1. 어제 일쉬고 수강신청했습니다. 14학점확정. 2개 수업은 가서 빌어야됩니다. 교수님 제에발 굽신굽신. 집 나가니까 뭐든 할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엄마도 이제 좀 편해지겠죠. 저도 엄마도 너무 지칩니다. 특히 제가 좀더..아마. 대출받아도 좋고 빚을 져도 좋고 생활비 솔로잉해도좋으니까, 부모님 샌드백 역은 이제 그만. 이미 14년을 했고, 더이상 동생이 그림을 그리고 성적이 떨어지고 살이 찌는 그 모든게 제 책임이기는 싫습니다. 솔직히 전 어려서, 제가 왜 더 참아야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그래야하니까 할 뿐이지.. 그래도 학자금대출은 되는 성적이라 다행이었음. 뭐 새벽 6시에 일어나 한시간 반동안 출근하는 생활이 일단 끝이니까..

 2. 집에서 그림그리는거 너무 눈치보입니다. 거의 2-3주만에 제대로 CG해보고있다가 디지게 혼났어요. 전공 들먹거리다가 동생 성적이 나오다가..하지만 알고보니 그저 엄마가 성난거더라구요. 그래도 그림그리는건 눈치보입니다. 오빠없을떄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수단인데...잉.. 하고싶은거하나 맘대로 못하는게 답답합니다. 내가 백조도 아니고..백조면 말이나 마는데. 만화 연재하고싶은거 하나도 못하는것도 그런 연유가 있습니다. 요새 또 버스에서 그림그려요.

3. 이글루 그림이 안떠요. 나만 그런가?

by 피엔 | 2008/07/04 11:37 | Shout | 트랙백 | 덧글(4)

이소 벤(Iso ben)

러스티 크로스 신청했습니다.:)


이소이소이소!너무 맘에 들게 그려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제 그림을 맘에들어하는 일은 진짜 드문데 정말 적절하게 잘그려졌어요.
해행복하다. 참, 가슴 위로 남자인 것은 컨셉입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핀 닮지 않았습니다..!!;;;;아니라규..!

설정

by 피엔 | 2008/07/02 23:13 | Original | 트랙백 | 덧글(3)

컴백

조우아 달려! 짤방은 이소(iso)이소랜드할때의 그 이소.고립됨.

... 어제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다해서 10시간정도? 8시쯤부터..귀가하자마자 너무 피곤하고 졸리길래 그대로 줄창 자버려서 6시에 깼어요. 자고 났더니 기분이 좋아요. 롤러코스터를 드디어 다 탄 느낌. 토 일 월 화 4일 연속 롤러코스터라니 다시는 타고싶지 않아요. 여튼 대충 멀쩡해진거 같습니다. 징징대는거 받아주신 모든 분들 소중하고 사랑합니다.ㅠㅠ제가 정말 아끼는 분들이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요. 저 온라인에선 까칠하단 말도 많이 듣지만 사실 그런 여자가 아니라는 주절주절.

여튼 멀쩡합니다!신고. 이제 편하게 대해주셔도들 괜찮구요. 슬슬 모 원고 2개랑 커뮤 하나 준비 들어갑니다. 저의 여캐병이 또 도져서 이번에 넣는 아이도 여캐인 것입니다o<-<... 여캐는 소중하지만 저건 과연 여캐의 범주에 들어가는가. 멧돼지를 손으로 잡아 통불에 구워 철근 씹듯 씹어먹는 여자아이가.... 여캐라고 할수 있는걸까(슴가는 큽니다 c컵)



요 밑으로 자랑질

by 피엔 | 2008/07/02 06:48 | Shout | 트랙백 | 덧글(3)

여러분 사랑해요 S2S2

짤방은 갠비에 현아가가 그려준 거ㅠㅠㅠ
우리 현이 제가 좀 마이 사랑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은 괜찮습니다!쓰담신공을 날려주신 클라우디아님, 아링, 지엘, 사달, 앨리스님 알랍!
그리고 태사님의 삐끗도 저는 멋대로 먹힌걸로 받아들이고 몸은 괜찮아요-
그래도 이제 이상한 모양 한 토마토는 불안하니까 먹지 말아야지.
여러분 사랑사랑 ㅠ_ㅠ 고백 포스팅이었습니다.

+
하지만 기분은 여전히 롤러코스터를 타고 720도 회전중입니다.ㅠ
기분을 띄우려고 BGM을 달았습니다. 스타스크림펀지밥 스퀘어 팬츠 오프닝 테마.
쓸데없이 삽질하는 버릇이여.................끝장을 보잣

+
오리지날 만화 쪽 작업파일을 보면 볼수록 영 맘에 안들어서 걍 다시합니다.....
죽지않습니다

by 피엔 | 2008/07/01 00:07 | Shout | 트랙백 | 덧글(2)

쓰담쓰담 절실

여러분 저 쓰담쓰담 좀...지 진짜 절실함..
며칠전부터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드나드는건 둘째치고 지금 토할거같...orz
점심에 먹은 토마토가 살모넬라 균 묻은 토마토였나?!아직 3시간반 더 일하는데 ㅠ..

by 피엔 | 2008/06/30 14:32 | Shout | 트랙백 | 덧글(8)

Killer brothers



동생
사실 가이포크스 가면 쓰고다닌다는 설정이 있었지만 나올 일이 없습니다
왜냐면 얘들 사실 킬러 형제같은게 아니니까요. 그냥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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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형 메이지 디엠(매진) 아래가 동생 카르페 디엠.
유룽이랑 대화하다가 킬러 형제가 그리고 싶어!!라고 해서 그렸더니
이건 웬 유혈 피칠갑 그림이..ㅠㅠ근데 간만에 하니 즐겁네요.
거기다 꽤 맘에 드는 세트로 그려져서 올려봅니다.

...정말 실제로 이런 애들 아닙니다. 적어도 제 세계관에서는요.
패러렐 월드에서도 안한다고는 장담할 수 없어서...
+
우울한 분위기라고 하는 분들 있는데 전 멀쩡합니다...
+
그려보고 보니 BK(British kinght)가 생각나네요. 간지나는 인기신발이었다죠.
나중에 BK(Brother killers)라고 갱들이 고쳐불러서 인기는 바닥을 쳤다고 합니다.

by 피엔 | 2008/06/30 01:15 | Original | 트랙백 | 덧글(8)

프린터를 주시오



프린터 주세요................저 정말 상세하게 지금 들고있는 레이저프린터랑 비교리뷰 할수있어요.
LBP로 책 뽑으면서 드럼 가열 걱정하는 인생 이제 좀 끝내게 해주세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
믿어만 주세요. 제가 책 한권 뽑아가면서 가열차게 비교해줄테니까 프린터만 주세요.
책 열심히 낼게요..젭라

by 피엔 | 2008/06/29 15:27 | Shou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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