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back, He'll be on his pass


요거이,애니메이티드 ver 블랙아웃 초안!
다힌주님 가라사대 애니메이티드에!!정전이가 나온다 합니다!!

솔직히 짐작도 못했거든요. 그도 그럴게 과묵한 행동파 충신은 이미 러그넛이 먹고 있잖아요? 이미지상으로 많이 겹치죠(키가 큰 것까지).. 그래서 솔직히 나올거라고 생각 안했어요. 바리케이드가 나오면 나왔지.. 근데 정전이가 나온다네요!! 솔직히 저 납작얼굴은 제 미학에 안 맞아서(안그래도 잠자리스러운 애가 세 배로 잠자리..) 좀 그렇긴 한데 여하튼 일단 어딘가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갑네요. 영화에서의 디테일을 나름대로 충실히....해주는 김에 슈ㅣ발 좀 길게 해주란 말이야!!ㅠㅠ!!

여튼 전 지금 너무 좋아서 마구 춤을 춥니다. 정전이!정전이!정전이!사랑한다면 세번 외쳐라 정전이!정전이!정전이! 하지만 정전이가 나오는데 바리케이드가 안 나오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퉷퉷퉷'ㅅ'ㅗ 경찰오빠도 나올 거라고 믿을 거에요!

by 피엔 | 2008/10/04 20:23 | Transformers | 트랙백 | 덧글(11)

뜬금없는 마이붐

나의 마이붐 아라언니!!!(아 근데 내가 언니 아닌가;)

가 아니라 제 뜬금없는 마이붐은 테크토닉입니다. 이거 유행한지 얼마나 오래됐는데 이제사 유행을 타는거냐! 싶지만 이건 사실 다이어트용입니다. ... 진짜루.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요가가 질렸어요. 그렇다기보다 뭔가 좀더 시원시원 재미있는게 하고 싶다고 할까? 저의 결정적인 단점이 한달 좀 넘어서 드디어 고개를 든 셈이죠. 요가는 한달 조금 더 했으니까요! 어떤.. 뭐랄까?요가는 조금 정적이잖아요? 제가 원래 뭘 해도 후딱 배우고 후딱 질려버리거든요. 깊게는 잘 못가요. 게다가 뭔가 조용조용 우아한거..는 저랑 좀 거리가 있는 속성의 물건들이고.. MT때 춤으로 살뺐단 말까지 들어버렸던 거라서 춤으로 갈아타고 싶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자료를 구할수 있는건 테크토닉 뿐. 결국 합니다. 자료는 유튜브의 용자들이 제공해주고 있어요. 해보니까 의외로 재미있네요! 잘은 못하지만..:3! 근데 팔 너무 아파요.. 그에 비해 다리는 운동이 안 됨. 안그래도 하체비만인 사람한테 테크토닉은 좀 아닌거 아닌가;;싶기도. 그렇지만 유산소운동 용이니까!라고 생각하면서 할 생각이에요.결국 요가는 계속 해야한단 얘기지 음..팔이 아파서 잠깐 쉬려고 블로그질이었습니다. 저 다시 운동하러 갈게요!

+실은 테크토닉을 하는 진짜 이유: 흔들면 졸음이 달아나서..(진지)
+오늘도 결국 엄청 자버려서 아까워 죽겠어요..

by 피엔 | 2008/10/04 18:17 | Shout | 트랙백 | 덧글(4)

놈들의 숲 통판 시작합니다

놈들의 숲

사양:20p, 17*15cm, 카피본
-놈놈놈 전캐릭 개그본, 태구 메인- 통판합니다.
금요일 밤 12시까지 신청 받은 분량까지만 출력해서 재판합니다.

닉네임/책 받을 분&입금자 이름/받을 주소/요구사항 적어서 비밀덧글로 적어주세요.
책값은 2000원, 배송료 1000원입니다. 일반우편 배송되며, 우표 산 잔돈은 동봉합니다.

매일 밤 10시에 입금 확인하구요, 금요일 밤 12시까지 입금된 분만 책 보내 드립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일괄 배송해 드립니다!:)

신촌/홍대/이대역 안에서 직수령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는 직수령할 날(다음주 화요일 이후)과 시간, 위치,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입금은 2천원만 해주시면 됩니다.

입금은 우리 602-476042-18-908 최 현숙 앞입니다.
*가상계좌이므로 심야에는 안 보내지는 경우도 있는 듯합니다.
이 경우에는 우리 592-037383-02-001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빼달라고 한 분들도 이쪽으로 좀 적어줘요. 그게 확실하니까!


책 샘플

by 피엔 | 2008/10/03 23:59 | Shout | 트랙백 | 덧글(31)

자는 날


짤방은 몹시 졸린 박카릎. 이런 그림스타일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 아, 이건 졸린건 아닌거 같네요; 아파보인다. 뭐 얘는 늘 골골대는 캐릭이니까...<- 골골대는걸 그려주지는 않았지만() 그나저나 요새 짤방도 꼬박꼬박 그리고 저는 완전 착한 어린이네요. 확실히 오리지널이 고프긴 했던 것이야. 아, 얘 남자 맞구요. 밑에 그림에서는 머리 묶은 애였구요. 글쎄.. '예쁘지만 여자스럽지는 않다'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헷갈리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요.

이게 문제가 아니고, 오늘은 정말 내내 잠만 잤네요. 왜 그럴까요? 저번주는 바빠도 나름 정력적이었던거 같은데 이번주는 잠만 자다 지나가는 듯. 특히 어제 그제 오늘이! 오늘도 조모임 1시 반까지->알바 4시까지 하고 오자마자 잠들었는데 일곱시 다돼서 깼어요. 한시간 정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짤방 그리면서 뭉기적거렸더니 슬슬 집에 갈 시간인데, 3시간이나 잠든건 좀 아깝네요. 하지만 너무 졸렸단 말이죠. 요새 다이어트 한다고 탄수화물을 상당히 끊었는데(식사는 거의 과일로, 가끔 먹어주는 단백질) 그 영향인 걸까요? 하지만 잘만 하면 확실히 빠진다니까 무게를 줄이기 위해 일단 계속 시도해보고는 싶은데~하지만 이렇게 졸리면 안되는데 말이죠..!!

by 피엔 | 2008/10/03 19:41 | Shout | 트랙백 | 덧글(6)

10월 3일 아침


어제 하려던 말은 '피곤한데 코피보는'일이 난생처음이라 기쁘단 말이었던거 같애요. 정말 민망할 정도로 건강한 순간에만 코피가 터지는데 어제는 졸리고 피곤할때 터지더군요. 싱나!^0^/ 나도 드디어 병약미소녀의 길에..는 농담이고, 하지마 그거 자체는 정말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요. 뭐랄까... 나도 피곤할때 코피 터진다GO!...그런 거...ㅇㅇ

알바 마무리 해야겠는데 참 어렵네요. 아... 주말에도 일 주겠지.. 이러지 말라고..ㅠㅠ    

by 피엔 | 2008/10/02 21:25 | Shout | 트랙백 | 덧글(3)

상상능력


짤방은 유룽이네 갠비에서 그린 거. 어느 쪽이 남잔지 맞추는 분 리퀘 받음/ㅋ
그렇다고 유룽이 답쓰면 울어버림.
 
  후 자야되는데 피곤하기도 한데 묘하게 잠이 안 오고 뭔가 이상하네요. 지금 헬보이 보고 있는데 확실히 길예르모 특유의 상상력이나 이미징은 좋아요. '이미지 만으로 사랑하는'감독이라면 바로 길예르모! 딱 제가 좋아하는 환상계 이미지를 잘 내줘요. 음, 이건 헬보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 그렇다고 마이클베이가 헬보이.....이하 하략할게요.^^ 아 누알라 공주님 오나전 소중... 누아다 왕자님도 소중... 제가 긴머리 남자를 좀 좋아해야 말이지.

  '상상하던 것'을 이미지로 만드는 작업을 좋아해요. 그래서 오리지널을 늘 그립니다. 내가 상상하던 세계, 내가 원하던 사람을 종이 위에 옮기는 작업은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불러와요. 그건 패러디와는 또 다른 맛이 있으니까, 패러디하면서 스트레스받아도 오리지널을 그리고, 오리지널을 그리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오리지널을 그리고, 공부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당연히 오리지널 그리고.. 특히 요새는 거의 오리지널 갈증 수준. 혹은 제가 좋아하는 환상계열 이미지의 갈증 수준. 그런 상황에 헬보이는 참 마음의 위로가됩디다. 하지만 그와 함꼐 스트레스도 급증..그림 그리고 싶다!아!o<-<원고 하고싶어..오리지널.

  오늘부터는 제법 한가한 편이지만 공부는 해야하고.. 내일은 11시, 1시에 광화문과 대학로에서 약속이 있고 4시에 튜터링이니까 내일까지는 스케쥴이 있는 셈이네요. 지금 하는 일도 영 마뜩찮고 맘에 안들어서(저쪽도 날 맘에 안들어 하는거 같고)적당히 돈만 받으면 짤렸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끙.. 안그래도 내일 광화문 쪽에도 일 알아보러..라기보다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연락 와서 가보는 거거든요. 다시 일 해보라네.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ㅈㅅ. 여튼 이제 자러 가요, 자러 가구요. 마지막으로 외칩니다. 핀뇬아--!!!님 그리고 싶다--!!

by 피엔 | 2008/10/02 00:41 | Shout | 트랙백 | 덧글(4)

자아유지

In ccc
'나는 괴물이 되고싶지 않았어요.'

 '내가 두려워했던 것은 뮤트가 되는 것이지 에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내가 괴물로서 망가지지 않기를 원했을 뿐이니까. 하지만 봐요, 여기에서의 나는 이미 괴물이야. 나는 이제, 내 안에서, 내 목소리에 항변하는 다른 목소리가 들려요. 하지만 저기, 저기 있는 사람들은, 이미 완벽한 인간 그 이상이에요. 나는 내가 ccc에서 능력을 가진 나를 보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저기엔 그 이상이 있어. ...아마 당신과 윌로우가 없었다면 나는 분명히 이곳을 버렸겠지. 모르겠어요, 나는.  기억해요?나는 듀라로의 전향 역시 고려했어요. '안전한'것이 되고 싶었으니까요. 하지만 레소냐는, 에닌은.. 나는, 나는 ...

...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하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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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새 미션이 떴군요!

  그것도 신나게도 공개적으로 배신할수 있는 미션. 이런 걸 꽤 좋아하는 저는 당장이라도 에닌으로 넘어가고 싶지만 은람이 눈치도 있고...o<-<... 가 아니라 아이 성격상 딴 사람은 몰라도 옌이랑 윌로빙 버리고 뜨기는 쉽지 않아서 -.- (다시말하자면 솔직히 이 둘 빼고는 당장 버려도 별로 상관이 없는 좀 냉정함. 솔직히 애인 없었으면 뒤 안돌아봤을걸요. 이건 나도 그런가).. 근데 에닌이나 레소냐는 좀 문제가 있으므로 쉽게는 결정하지 못할 거고 대신 결정이 끝나면 에닌파로 가면 완죤 악귀가 되겠져. 솔직히 이런 경우는 더이상 지킬게 없다고 생각되면 좀 막나가지 않나요? 저는 안 그랬던거 같지만 하하하. 아휴 여하튼 싱나는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ㅋ

by 피엔 | 2008/10/01 08:27 | Original | 트랙백 | 덧글(2)

梅陣

 나는 어디까지 나를 혐오하게 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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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비툴을 켰던 피엔님은 매진이를 그렸습니다.
매진이 얘기는 했다 하면 네타라서 얘기할건 별로 없지만...:)!
하지만 매진이도 좋아요, 특히 지금은 더 좋아요!:-D

실은 과제하다가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내내 참다가..:-D!
이제 선형대수학 공부하러 갑니다.

by 피엔 | 2008/09/30 20:28 | Origin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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